[단독] 유모차 끄는 홍상수, 뒤따르는 ♥김민희…주말 육아 일상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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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모차 끄는 홍상수, 뒤따르는 ♥김민희…주말 육아 일상 포착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됐다.

홍상수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 손에 유모차를 끈 채 주변을 살피며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감독과 주연 배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공식적으로 내연 관계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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