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날아오르다①] 韓 우주 독립 첫걸음…“세계 빅5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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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날아오르다①] 韓 우주 독립 첫걸음…“세계 빅5 도전”

현재 발사체와 위성, 우주탐사, 산업화를 아우르는 국가 우주항공 정책의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오 청장은 취임식에서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을 위해 힘써달라”며 “누리호 5차 발사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민간 발사서비스 전환과 중·대형 위성 개발·운영 역량 고도화, 달 탐사와 국제 공동탐사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호는 우주청 출범 이전부터 축적돼 온 대표 성과이자 한국 우주 독립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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