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로 활약한 배우 이태리(33·이민호)가 오늘(24일) 결혼한다.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한 이태리는 당시 정배를 연기하며 “맙소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이태리는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앙명군’(정일우) 아역을 맡으며 성인 배우로서 발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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