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무인점포서 200만원 턴 20대 사우나 갔다 검거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망치로 무인점포서 200만원 턴 20대 사우나 갔다 검거돼(종합)

새벽 시간대 경기 안산시의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지폐 교환기에 든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범행 이틀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께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망치로 지폐 교환기의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현금 2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동선을 추적해 범행 이틀 만인 이날 오전 11시 27분께 인천 남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A씨를 검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