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보화사업 21단계 절차 안내하는 AI비서 '잇비' 도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정보화사업 21단계 절차 안내하는 AI비서 '잇비' 도입

서울시는 복잡한 공공 정보화사업 추진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현업 담당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IT 업무비서 '잇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잇비는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이 아니라 정보화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규정, 심의 대상 여부, 추진 방법 등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잇비는 정보화사업 발주부터 심의·추진까지 전 과정을 안내하는 행정 절차 적용형 AI"라며 "이를 활용해 공무원이 기획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