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전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위한 미국 입국을 거부했던 이란 축구대표팀이 FIFA와 해결책을 찾았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24일(한국시간) 협회 영상을 통해 이란 축구대표팀의 2026 월드컵 베이스캠프지가 미국에서 멕시코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이란은 멕시코 리가 MX 티후아나 구단의 훈련장 시설을 사용하게 되며 비자 문제없이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참가가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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