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을 지나다 비둘기 떼에 놀란 적 있다면 이유가 있었다.
실제 조사에서 서울역 일대에 한 번에 최대 351마리의 집비둘기가 몰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먹이주기 금지 구역’으로 지정된 곳 중에서는 이촌한강공원에서 최대 322마리(지난해 11월)가 관찰돼 가장 많았고, 광나루한강공원 최대 228마리, 여의도한강공원 최대 193마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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