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일일 예보관으로 변신해 기상청에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들어 하늘을 읽고 길을 기록하는 미션에 나섰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지도 정보를 수집하라’는 어명을 받고 경복궁과 낙산공원 성곽길 옆 장수마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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