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광주제일고 오른손 투수 박찬민(17)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진출한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출신 유망주 박찬민과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필라델피아가 영입한 국제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베네수엘라 출신 외야수 프란시스코 렌테리아(4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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