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선발' 셀틱, 던펌린 3-1 꺾고 스코티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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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선발' 셀틱, 던펌린 3-1 꺾고 스코티시컵 우승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선발로 나선 스코틀랜드 '명가'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더블 달성에 성공했다.

셀틱의 윙어 양현준은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30분까지 75분을 뛰면서 공격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팀 승리에 힘을 보태며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의 기쁨을 맛봤다.

양현준은 2023년 7월 셀틱 합류 이후 5번째 우승 트로피(정규리그 3회·스코티시컵 1회·리그컵 1회)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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