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을 찾아 직접 관전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에서 열린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넬슨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10번홀 티잉 구역과 18번홀 그린 사이에 마련된 호스피탈리티 텐트에 머물며 경기를 관전했고, CJ 후원 선수인 김시우와 임성재의 조가 지나갈 때면 직접 밖으로 나와 플레이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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