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 모두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 통합, 인공지능(AI) 미래 산업 육성, 국립의대 신설 및 의료 공백 해소 등에 같은 목소리를 내면서도 분야별로는 차별화한 전략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오중기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500만 메가시티 실현' 등 주요 10대 공약을 내걸고 유권자 마음 잡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첨단산업·과학기술 분야에서는 AI와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미래 차, 방산, 에너지 초격차를 통해 경북을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만드는 계획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