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각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대통령이 보낸 사람' 우 후보는 일자리와 산업, 청년 공약에 방점을 찍었고, '의리와 뚝심의 강원도 사람' 김 후보는 강원형 4대 도민 연금과 4대 반값 용품 지원 등 생활형 공약에 주안점을 뒀다.
핵심은 도민의 생애(삶) 전주기를 보장하는 '강원형 4대 도민 연금'과 '4대 반값 시리즈'다.
도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반값 육아용품 지원' 공약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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