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4년 만에 현 시장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와 다시 맞붙게 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자신이 민선 7기 때 추진했던 지역화폐 '온통대전' 부활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다.
당선 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산을 편성해, 1인당 20만원씩 온통대전으로 지급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이와 함께 허 후보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실증 인프라 중심도시 구현을 목표로 초대형 GPU(그래픽처리장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수년째 표류 중인 AI 기반 안산 국방산업단지를 조속히 추진해 임기 내에 완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