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해양수도 완성'을,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월드클래스 도시'를,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청년이 돌아오는 부산'을 각각 강조한다.
박 후보는 AI와 연계한 일자리 5만개를 만들겠다는 청년 공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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