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들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와 교통 인프라 추가 구축 등을 골자로 한 공약을 전면에 내걸고 표심 공략에 나선 상태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평균 15년 이상 소요되는 정비사업 기간을 10년 이내로 단축해 2031년까지 총 36만호를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약으로는 청년주택 5만호 공급, 매년 5만명씩 총 20만명의 청년에 1년간 매달 20만원 주거비용 지원, 신혼부부를 위한 실속형 분양주택 1만호 및 공공임대주택 3만호 공급 등도 공약 사항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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