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당 관계자와 캠프 인사, 당내 전략통 의원 등의 분석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현재 16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서울·부산·대구·울산·경남, 충남 등 6곳을 공통으로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들(대구·울산·경남) 지역에 더해 자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무소속 후보로 뛰고 있는 전북지사 선거도 '경합'으로 보고 있다.
인천과 강원의 경우, 자당의 우세를 점치는 민주당의 평가와 달리 국민의힘은 자당의 '경합 열세' 지역이라고 보고 선거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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