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778일 만의 시즌 첫 세이브에 이어 2경기 연속 세이브 성공이었다.
마무리 자리 경쟁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지난해 1군 등판 기회가 없었던 이민우는 "야구를 내려놓을까, 은퇴할 때가 됐나 이런 생각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우석 아쉽다…'한국 비하' 그 투수, ML서 제대로 혼나고 15일짜리 'IL 등재'됐는데→트리플A 다른 선수가 가네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PD와 공개 열애 심경…"저희만의 방법 보여드릴 것" [전문]
김서현, 퓨처스 등판 '1이닝 2실점'…'볼넷-사구-안타-안타-볼넷' 아직 시간이 필요한 걸까
"여기 강동원 있어요!" 화제의 조카 근황 전해졌다…"중2병, 고뇌 많더라" 웃음 (핑계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