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관둘까, 작년에 고민했다"…'급소 맞고도 불꽃투' 한화 새 마무리, 연이틀 SV 뒤 솔직 고백→"시범경기 2군행 실망 컸어"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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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관둘까, 작년에 고민했다"…'급소 맞고도 불꽃투' 한화 새 마무리, 연이틀 SV 뒤 솔직 고백→"시범경기 2군행 실망 컸어" [대전 인터뷰]

전날 778일 만의 시즌 첫 세이브에 이어 2경기 연속 세이브 성공이었다.

마무리 자리 경쟁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지난해 1군 등판 기회가 없었던 이민우는 "야구를 내려놓을까, 은퇴할 때가 됐나 이런 생각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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