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비에이라가 아스널에 남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 유일한 후회라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비에이라가 레알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 자신의 화려한 선수 커리어에서 유일한 후회라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비에이라는 "내가 맨체스터 시티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마드리드에 갔을 때, 페레스 회장이 내 이적설을 다루었던 '마르카'의 1면 기사를 내게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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