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디니는 투헬 감독이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경질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미러'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명단이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투헬 감독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엄청난 비판에 직면, 경질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디니는 '더 선'에서 "A급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많은데, 월드컵에 B급 팀을 보내는 것 같다.투헬 감독은 원칙을 완전히 잊어버린 듯하며, 만약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경질되어야 마땅한 선수단을 선발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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