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정점에 오른 한국, 지속가능성이 과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정점에 오른 한국, 지속가능성이 과제"

가장 큰 특징은 한국학을 순수 학문으로만 접근하는 대신, 한국 관련 의제를 설정하고 정책적 함의가 있는 연구를 통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다는 점이다.

이 프로그램을 설립하고 이끌어온 신 교수는 "(스탠퍼드대가 한국학 분야에서는) 후발주자였던 만큼 남들과 다른 접근을 해보려고 했다"며 "한국을 이해하고 알리는 것은 기본적이고, 이를 넘어서 아젠다 세팅하고 임팩트(영향)를 주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한국의 테크와 문화가 최정점에 온 만큼 모멘텀을 살리기 위해서는 학문적으로 뒷받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