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휴지로 손을 대충 닦은 뒤 코까지 문질렀고, 이를 본 양세형은 "컵라면 먹고 코까지 파고 난리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주연은 "얼굴이 너무 부어서 사람들이 뭐(시술) 한 줄 알더라.부은 거다.필러 안 했다"라고 시술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연의 부모님도 출연해 이주연의 어린 시절을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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