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자가 '북측 여자축구'의 선전에 대해 질문하려 하자, 리 감독은 불쾌함을 드러내며 통역가에게 다시 질문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한국 기자가 '북측'이란 표현을 계속 쓰자, 리 감독 옆에 있는 통역이 "국호를 정확히 발음해달라"고 했다.
한국 기자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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