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합의를 이룰 가능성과 공습 재개 가능성을 반반으로 내다봤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이날 윗코프 특사, 쿠슈너, 밴스 부통령과의 회의에서 무니르 총사령관이 들고 온 이란 측의 종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는 취지다.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요일(24일)까지 이란에 대한 공습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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