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무작정 미국 떠난 다영 '은인'이었다…"솔로 준비 작곡가 소개·통역 도와줘"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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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무작정 미국 떠난 다영 '은인'이었다…"솔로 준비 작곡가 소개·통역 도와줘" (전참시)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미국에서 솔로 앨범을 준비할 당시 에릭남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다영은 회사에 비밀로 한 채 미국으로 가 솔로 앨범을 준비한 사실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영은 "솔로 가수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예능 쪽을 잘하고 있어서 소속사에서 예능을 권유했다"며 재계약 이후 고민했던 사실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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