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르무즈서 對이란 해상봉쇄로 6주간 100척 회항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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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호르무즈서 對이란 해상봉쇄로 6주간 100척 회항시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를 통해 지금까지 100척을 회항시켰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으로 지난달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의 항구나 연안으로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개시했다.

중부사령부는 해상 봉쇄 작전에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과 조지 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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