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을 비하했던 우완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그의 소속 구단은 트리플A에서 최근 호투 중인 한국인 투수 고우석 대신 다른 투수를 올렸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23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구원 투수 버치 스미스는 어깨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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