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좋은 수비와 절묘한 번트 안타로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실제로 김하성이 번트에 성공한 후 라일리는 순간 홈으로 쇄도할지 망설이면서 출발을 늦게 했는데, 김하성의 번트가 워낙 절묘하면서 라일리가 늦지 않게 홈으로 들어오도록 만들었다.
한편,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깔끔한 번트로 2-1 역전에 성공했지만, 곧바로 8회초 동점을 허용해 스코어 2-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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