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1위는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026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상금 액수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프랑스오픈은 대회 수익 15%를 선수들의 상금으로 주기로 결정했고, 사발렌카를 비롯해 몇몇 선수들은 상금 비율이 낮은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프랑스오픈 4회 우승자이자 여자 단식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등도 동참해 프랑스오픈 미디어 데이에서 15분 만에 기자회견을 마치며 상금 분배 비율에 대해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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