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위성곤 후보는 낡은 정치 프레임으로 선거 치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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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위성곤 후보는 낡은 정치 프레임으로 선거 치르나"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위성곤 후보 측의 근거 없는 색깔론과 인신공격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며 낡은 정치 프레임으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문성유 후보는 23일 성명을 통해 TV토론회에서 제기한 핵심은 3선 국회의원으로 10년 가까운 의정활동을 해온 위성곤 후보가 과연 4·3 해결을 위해 어떤 입법적 성과를 직접 만들어냈느냐는 것이라며 국회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는 법안을 만들고, 책임 있게 대표발의해 입법을 완성하는 일이다.그런데 위성곤 후보 측은 이제 와서 남이 대표발의한 법안에 이름을 올린 공동발의를 마치 자신의 핵심 성과인 것처럼 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후보는 이어 "위성곤 후보 측 주장대로 보더라도, 대표발의는 트라우마치유센터법을 포함해 법안 3건, 결의안 2건에 불과하다.그리고 실제 본회의를 통과한 대표발의 성과 역시 결의안 1건과 트라우마치유센터 관련 법안 1건 정도에 그친다"면서 "정작 제주 4·3의 핵심 현안이라 할 수 있는 4·3특별법 개정과 관련해서는, 위성곤 후보가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법안은 없다는 점이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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