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반대를 뚫고 결혼한 신지와 문원이 신혼집 공개 후 집 밖 CCTV에 대해 또 해명에 나섰다.
23일 문원은 개인 채널에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받았기 때문"이라며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해명글을 업로드했다.
약혼 후 결혼까지 신지는 각종 방송에서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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