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후보는 이날 국내 해상풍력 사업 최초로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모델을 실현하고 있는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새마을풍력협동조합'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위 후보는 "수원리 풍력사업은 제주의 바람이 어떻게 지역의 자산이 되고, 주민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보여준 소중한 성공 사례"라며 "제주는 바람이 많은데도 아직 그 가능성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앞으로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을 통해 10GW 규모의 해상풍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후보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수원리의 경험을 듣고,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 설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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