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바둑 대표팀의 '맏언니' 최정 9단이 한·중·일 '여자바둑 삼국지' 천태산배에서 2연승을 달렸다.
최정은 23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에서 열린 제9회 천태산 천경운려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에서 중국의 위즈잉 8단과 일본의 우에노 아사미 6단을 잇달아 꺾었다.
최정은 위즈잉과 통산 상대 전적에서 최근 5연승을 달리는 등 24승 21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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