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여자축구대표팀 사령탑도 겸직하고 있는 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내고향 팀이 창립된지 14년밖에 안 됐다.14년 된 우리 내고향 팀이 아시아에서 1등 지위에 오른 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당 총수 동지, 당의 따듯한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나는 감독으로 선수단을 대표해 이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을 금치 못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챔피언스컵에 나가게 된 리 감독은 "앞서 말씀드렸듯 창립되는지 14년밖에 안 된 역사가 짧은 팀이다.그래서 오늘 우리가 아시아 1등 팀으로서 세계에 진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는데 그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그래서 나는 감독으로 시상식이 끝났고 새로운 도전을 맞받아 나가야 할 과제가 있다.선수와 감독 모두 세계 무대 진출해서 보다 더 훌륭한 경기 경험, 목적 등을 다 살려서 앞으로 있게 될 더 큰 무대에서 보다 더 훌륭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영은 세계 무대 진출에 "우리 선수들이 팀으로 많이 발전했다.이번 경기를 통하여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여 세계급 경기에서 꼭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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