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인 23일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같은 시간 200m 떨어진 장소에서 맞불 유세를 펼쳤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부산 북구 구포시장 공영주차장 앞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했다.
하 후보는 "재수 형님이 부산시장으로 가면 부산은 십수년간 못했던 발전을 완성할 수 있는데, 그러려면 북갑에서 전 후보와 마음과 뜻이 잘 맞는 사람이 당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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