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을 돌려준다며 지인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팔아넘긴 20대 일당이 나란히 법정에서 실형을 받았다.
텔레그램으로 접촉한 캄보디아 현지 범죄조직으로부터 피해자 1명당 4000만~5000만 원을 받기로 약속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피해자들이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의해 상당 기간 감금될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출국하게 했다"며 "범행 목적과 수법 등을 고려하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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