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하루는 달성공원 새벽시장에서 시작됐다.
상인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 사이를 함께 걸으며 인사를 나눴다.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을 보며 손 흔들고 눈물 흘리는 분들이 많았다"며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오직 국가 번영과 국민 안녕만 생각했기에 시민들이 감사의 눈물을 보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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