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철마산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조난 신고를 한 뒤 연락이 끊겨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6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철마산 일대에서 여성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를 ‘철마산’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보고 수색 범위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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