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한국 선박이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4시 기준 다섯 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 유조선의 홍해 통과는 지난달 중순이 처음이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