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23일 대규모 도시개발과 첨단 자족도시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의왕 미래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의왕은 광역철도망 구축과 공공주택지구 개발, 첨단산업 유치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전환기에 있다”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개발과 산업 유치를 연계해 의왕시 일자리 3만 개 창출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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