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4살짜리 아들을 태우고 오산에 있는 어린이병원에 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입에 거품을 문 채 의식을 잃자 주변에 있던 파출소로 들어온 것이다.
당시 근무 중이었던 진위파출소 2팀장 강민성(52) 경감과 이찬우(32) 경장은 여성의 자초지종을 듣고 곧장 순찰차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는 응급실에서 처치 받은 뒤 아주대병원으로 전원해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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