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의식이 없어요"…경찰, 20분 거리 8분만에 주파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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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의식이 없어요"…경찰, 20분 거리 8분만에 주파 병원이송

이 여성은 4살짜리 아들을 태우고 오산에 있는 어린이병원에 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입에 거품을 문 채 의식을 잃자 주변에 있던 파출소로 들어온 것이다.

당시 근무 중이었던 진위파출소 2팀장 강민성(52) 경감과 이찬우(32) 경장은 여성의 자초지종을 듣고 곧장 순찰차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는 응급실에서 처치 받은 뒤 아주대병원으로 전원해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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