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까 버릴까 고민 끝"… 상한 우유 단번에 가려내는 '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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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까 버릴까 고민 끝"… 상한 우유 단번에 가려내는 '이 방법'

집에서 찬물 한 컵과 전자레인지만 준비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우유의 신선도를 확실하게 판별할 수 있다.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많아 온도가 조금만 맞지 않아도 쉽게 상한다.

우유를 냉장고 문 쪽 칸에 두는 가정이 많지만, 문 쪽은 열고 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가 심해 우유가 쉽게 변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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