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전시 중인 모래축제 작품 일부를 부순 남성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께 축제 현장에서 한 남성이 모래축제 작품을 훼손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주최 측은 모래축제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 바다의 어머니들을 포함해 부산의 역사와 매력, 주요 랜드마크를 담은 모래조각 작품 17점을 전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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