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연이어 게재해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 설리 친오빠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 친오빠는 과거 동생 설리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베드신 촬영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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