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파키스탄·방글라데시와의 국경에 드론을 포함한 최신 장비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한다.
이는 인도가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동쪽으로는 방글라데시와 맞닿은 전체 6천㎞ 국경에 통일된 설계의 최신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그러면서 "이 계획이 시작되면 국경 수비대 업무가 훨씬 쉬워지고 더 강력해질 것"이라며 "우리는 파키스탄·방글라데시와의 국경을 뚫을 수 없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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