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다.
일본은 2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일본은 통산 5번째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최다 우승 기록을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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