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경기만에 최다 8홈런 타이, 연봉 212.5% 오른 KIA '예비 FA' 주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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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경기만에 최다 8홈런 타이, 연봉 212.5% 오른 KIA '예비 FA' 주가 폭발

이로써 김호령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기록했다.

1군 데뷔 2년 차였던 2016년 124경기에서 최다 8홈런을 기록했는데, 올 시즌 45경기만에 벌써 8홈런을 쳤다.

김호령은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올 시즌 처음 억대 연봉(2억 5000만원)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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