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 당국의 총책임자인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22일(현지시간) 사의를 표명했다.
개버드 국장은 사직서에서 골암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제 남편 에이브러햄이 최근 극히 드문 형태의 골암 진단을 받았다"며 "지금은 공직에서 물러나 그의 곁을 지키며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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