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S 4] T1·젠지, 1·7위로 서바이벌 통과…韓 4팀 모두 파이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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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4] T1·젠지, 1·7위로 서바이벌 통과…韓 4팀 모두 파이널행

T1(티원)과 젠지는 22일 서울 성수동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크래프톤 주최 ‘2026 PGS 4’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각각 60점(35킬)과 34점(23킬)을 기록, 1위와 7위로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파이널 진출권을 따냈다.

매치 1은 에란겔 전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T1은 2페이즈 직후 이엔드(EEND·노태영)가 S2G와 징동 게이밍(JDG)의 교전에 개입해 1킬을 챙기며 포문을 열었다.

7킬·643대미지의 헤더가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고, 레이닝도 5킬·458대미지로 17킬 치킨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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