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연합 공세' 말리서 무장단체 공격에 주민 등 2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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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연합 공세' 말리서 무장단체 공격에 주민 등 25명 사망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과 분리주의 반군의 연합 공세를 겪고 있는 서아프리카 말리에서 또다시 무장단체의 공격이 벌어져 주민 등 25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민과 지역 관리에 따르면 말리 중부 반디아가라 지역에서 전날 무장 괴한들이 다섯개 마을을 공격했다.

말리에서는 지난 25~26일 JNIM과 분리주의 세력 투아레그 반군의 아자와드 해방전선(FLA) 등 무장세력이 연합해 수도 바마코 인근과 군사도시 카티, 키달과 세바레 등을 동시에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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